
신소재·신기술 (계열사)
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 — GFRP 보강근 · 경량골재 · 나노 소재 합성 · 배터리 소화약제
계열사 (주)동신소재의 GFRP 보강근·경량골재·나노 소재 합성 기술과, (주)이에프하이드로의 리튬이온 배터리용 소화약제 EF-LBF20을 소개합니다.
(주)동신소재 · DongShin Materials
GFRP 보강근 (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)
녹부식 없이 강하고 가벼운 건축·토목 구조용 철근 대체제
원재료는 부식저항성이 강한 유리섬유 75~80%(E-CR 글라스)와 내구성 높은 열경화성 수지 20~25%(비닐 에스터 또는 에폭시)로 구성됩니다.

특장점
- 녹·부식 ZERO / 전도성 ZERO / 열전도 낮음
- 인장강도 철근 대비 2~3배 (400–600 vs 800–1,200MPa)
- 무게 철근 대비 ¼ — 시공속도 향상, 물류·인건·중장비 비용 절감
- 탄소배출 65~75% 저감 — 한국도로공사·국가철도공단·한국전력공사·군청 적용 확대 중
- 철근보다 낮은 판매가격 (안정적인 원재료 기반)
시장 & 경쟁력
- 국내시장 5.4조원 중 1% 미만 대체 중 — 5년 이내 10% 대체 예상
- 해외시장 북미 교량 500개 이상 적용 완료, 아람코 선두로 중동 확대 중
- 국내 30여 개 제조사 중 국가기준 만족 4개 — 당사 품질·가격경쟁력 TOP
적용분야












(주)동신소재 · DongShin Materials
경량골재
레드머드(RED MUD) 기반 고강도 경량골재
정부·공공기관 탄소중립 실천과제로 고강도·경량 자재가 필수이나,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경량골재의 100%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. 레드머드(RED MUD)와 특수 혼화재를 결합해 수입산 대비 공사비를 절감합니다.


제품 특성
| 항목 | 시험기준 | 당사제품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비중 | 1 | 0.4 ~ 0.6 | 물에 뜰 정도의 경량 |
| 강도 | 98–245 kg/cm² | 258 ~ 303 /cm² | KS 시험기준 상회 |
| 방음 | 30db 감소 | 43db 감소 | KS 시험기준 상회 |
| 단열 | 100 | 480 | KS 대비 4배 높음 |
특장점
- 단열·방음·친환경·흡수·불변·내구성·경량·고강도·재활용·내화·공간증대·비용절감
- 벽돌 1,200°C 30분 가열 시 표면 3mm만 열전도 (일반 벽돌은 5분 내 전이)
- RED MUD 라돈 테스트 32.1Bq — 기준치 148Bq보다 낮아 안전성 입증
(주)동신소재 · DongShin Materials
보유 기술 — 나노 소재 합성
나노 소재 합성 기술
일반 물질·고분자에 나노 물질을 합성해 기능이 향상되고, 소형화되며, 수명이 연장된 고부가가치 산업 제품을 만듭니다. 확장성 있는 독자기술로 화학약품 없는 친환경 방식이며 100% 자체 연구개발입니다.


기술 사양
- 입자크기: 최소 1~10nm, 그 이상 자유 선택 — 균일성·분포도·분산성 조절 가능
- 순도: ~99.99% 고순도
- 생산성: 시간당 최소 2kg, 최대 100kg (나노 입자 + 담채)
- 당사 합성 공법: 저가·친환경·단순공정·결정면 조절 가능·균일성·생산성·혼합제조 가능
상용 및 개발 제품


(주)이에프하이드로 · EF Hydro
리튬이온 배터리용 소화약제 — EF-LBF20
열 폭주 초기 화재까지 대응하는 배터리 전용 소화약제
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주변 구성품·전해액·전기 파트가 모두 타기 때문에 A·B·C·D형 화재 특성을 모두 가지지만, 열 폭주 초기 화재에 대응 가능한 시중 소화 약제는 없었습니다. EF-LBF20은 질식+냉각+탈취 효과로 약제가 화재 근원 표면에 유리처럼 용해되어 화재물을 덮고 산소를 차단하며, 높은 비열로 열에너지를 흡수해 재발화를 방지합니다.


전 화재등급 대응 (A · B · C · D)
- A 일반화재 — 나무·천·종이
- B 유류화재 — 기름·페인트 등 가연성 물질
- C 전기화재 — 전기 제품
- D 금속화재 — 금속
소화 반복 성공 — 1~3분 내 소화 후 재발화 없음
네덜란드 기준(NTA 8133)에 따른 반복 시험에서 1~3분 내 소화에 성공하고 재발화가 발생하지 않음을 입증했습니다.




적용분야

